친구랑 여행 왔는데 비행기 지연으로 15:55 도착했습니다
앞쪽에있어서 제법 빨리 내려 빠른걸음으로 갔는데 줄이 엄청 나게 길었어요
친구랑 둘다 이스타였는데 저는 종이에 아무 표시 없이 나오고 친구는 엑스 나와서 안내하시는분이 혼자냐고해서 친구랑 왔다니깐 친구따라 가라고 해서 갔습니다
이스타 올해 신청해서 3월에 괌 다녀왔었는데 그래서그런지 지문 얼굴 사진은 안찍고 질문도
방문목적은? (관광)
몇일 머무르나?(7일)
얼굴 보면서이름이 000?? 해서 (예스!)
하니 도장 천천히 찍어주며 해브어 굿데이!하고 끝났어요
대기시간은 길었으나 정말 휘리릭 빨리 끝났는데 짐 가지고 나가는길에 세관에서 여자분이 오른쪽으로 가라고 하더라고요 친구랑 저랑 캐리어 두개씩 이었거든요.. 가방이 커서 그런지 친구는 오른쪽(정밀검사??)
뒤따라가는 저보고 혼자왔냐고해서 앞에 친구 가르키니 따라다라고해서 둘다 가방만 엑스레이 검사 한번 더 통과하고 바로 나왔습니다
영알못에 지인분 집에 머물러서 이것저것 물어보면 대답 못할까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빨리 끝났어요!
10/11 LA 입국심사
이 글에 대하여
- 원문 작성
- 2019-10-12 · 네이버 카페
- 카페 반응
- 조회 347 · 댓글 10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