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한달 반 전 입국심사 후기입니다.


내용: 게시판이 있는 걸 보고 글을 쓰려고 하는데 사실 입국심사라는 게 있었나.. 싶었을 정도로 저는 짧게 했어요.
저는 지금 교환학생으로 와있는 거라 그런지 비자인터뷰도 질문 3~4개 정도만 했던 것 같고, 입국 심사는 더 짧았던 것 같네요 ㅎㅎ
그냥 미국 처음인지, final destination이 어딘지, 같이 다니는 친구가 있는지, 미국엔 왜 왔는지 이런 것들만 물어봤던 것 같아요.
다 비자인터뷰나 뭐 서류준비하면서 많이 봤던 질문들이라 쉽게 대답하고 넘어갔습니다.
별로 길게 대답하지 않았던 걸로 기억해요 영어 못하지 않는다는 걸 보여주고 싶었는데 별로 신경 안쓰시는 것 같더라고요 ㅎㅎ;
오래 갇혀있으셨던 분들이 가끔 보이는데 .. 진짜 미국 처음 들어와서 그런 일 겪으시면 얼마나 당황스러울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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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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