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요약
워싱턴→LA 알래스카 항공(1089편) 국내선 탑승 절차를 체크인부터 탑승까지 순서대로 정리한 후기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알래스카 항공 앱으로 체크인하고 수화물 추가 비용을 결제하면 보딩패스가 발급됩니다. 글쓴이는 캐리어 1개 추가에 $30를 냈고 좌석 위치도 앱에서 확인했다고 적었습니다.
무게 제한은 약 50lb이며, 키오스크에서 받은 스티커를 캐리어에 붙인 뒤 항공사 데스크에서 무게를 재고 부칩니다. 글쓴이는 노트북 백팩과 보스턴백 2개는 위탁하지 않고 모두 기내에 들고 탈 수 있었다고 적었습니다.
앱 보딩패스와 여권으로 신분 확인 후 짐 검사를 받고, 에어트레인으로 보딩 게이트(B65)가 있는 B구역까지 이동합니다. 글쓴이는 한국→미국 입국심사보다 상대적으로 덜 엄격하게 느껴졌다고 적었으며, 이는 개인 의견이라고 밝혔습니다.
시점에 따라 달라지는 것 · 수화물 추가 비용 $30 (2019년 3월 기준) · 위탁수화물 무게 제한 약 50lb
이 글이 맞지 않는 경우 · 알래스카 항공이 아닌 다른 항공사를 이용하거나 국제선을 탑승하는 경우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글쓴이가 직접 겪은 것 · 글쓴이는 2019년 3월16일 오전 7시 워싱턴발 LA행 알래스카 항공 1089편에 탑승했으며, 국내선 이용이 처음이라 미리 항공사 규정을 알아보고 탔다고 적었습니다.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