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시애틀] 10월 6일 방금 입국심사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한 두시간전에 입국하여 환승때까지 공항에서 빈둥빈둥 거리고 있는 1인입니다
출장하면서 일정상 여유가 있어 겸사겸사 여행하는거라
주변에서 일얘기 하면 안된다 그래서 순각 걱정했습니다.
한 익숙한 미국 아저씨 상이었고..
영어도 잘못해서. 계속 질문 물어볼때마다 미안하다 한번만 더 말해달라 계속 말했네요..;;

1. 왜 왔냐
출장으로도 왔고 여행도 하러 왔다~

2. 무슨 출장?
회사 얘기 하고, 미팅하러 왔다고 했습니다.

3. 직업이 무었이냐?
엔지니어라고 얘기했습니다

4. 얼마나 있나?
20일 동안 있는다

5. 가지고 있는거 있느냐?
음식은 라면이랑 김치랑 햇반이라 있는데.. 그냥 없다고 했네요..

ESTA 첫방문이기도 하고, 앞줄에 앉아서 저희 비행기 줄에서는 제가 처음인것 같아서 한 7,8분 이상은 있던거 같네요
그래도 짐 찾는것까지 하면 30분 안걸린것 같네요.
환승시간이 원래 1시간 50분이라.. 타이트할것 같아서 출국전에 비행기 시간 앞당겨서 환승시간을 4시간으로 충분히 해놨더니..
공항에서 지금 빈둥빈둥 놀고 있네요. 유심도 바꿔서 테스트도 하고,.. 점심때라 식당도 확인하고.. ㅎㅎ
나갔다 올까도 고민했는데.. 비행기에서부터 느낌이 안좋아서 그냥 공항구경하려요..
사림이 많아요.. 앉을 자리가 없다가 겨우 찾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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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6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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