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10월 1일 (현지시간) LA 입국 십사후기!!

 


내용:


인천에서부터 미국입국 보안이 강화되었다면서 체크인하는곳에서부터 직원들이 이것저것 물어봤어요 비자는 어떤건지, 얼마동안 머무는지, 뭐 때매 가는지, 그리고 여권에 스티커도 붙여주시더라구요 꼭 있어야된다고..
그리고 도착해서 입국심사!! 한국사람처럼 생긴분들이 계셨어요.(동양인) 제차례가 되었는데 너무 긴장됬어요ㅋㅋ 가뜩이나 영어도 못해서ㅠㅠ 첨에 와이유 비짓 아뭬리카? 하고 물어보길래 비코즈 트립!! 이라고 말했더니 갑자기 안녕하세요~ 하면서 한국말로 뭐때매 왔냐고 어디어디 갈거냐고 물어보고 돌아가는 항공편 보여달라길래 e-ticket 보여줬더니 재밌게 보내라며 통과시켜주셨어요ㅋㅋㅋ 한국말 잘해서 깜짝 놀랐는데 다행이었어요ㅋㅋㅋ 이것저것 많이 물어봐서 그렇지 딱히 긴장필요는 없을거같아요ㅋㅋㅋ 재밌는 여행 하실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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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0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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