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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이렇게 빨리 끝날 줄 몰랐던 입국 심사 후기입니다...
출국 전날 시애틀 입국 심사 후기를 보고 쫄았는데, 짐보다 먼저나왔습니다..승무원 분들 보다도 먼저 나오고...심지어 맨 뒷 자리였는데...
이름이 ○○맞니? 응
혼자? 응
아는 사람있어? 누구 만나? 아니
며칠 있어? 6일
왜왔어? 여행
직업이 뭐야? 회사원
언제 복귀야? 10일...
포틀랜드? 환승이야? 아니 이따 버스타고 갈거야
Why Portland? Tax free!라고 하니 Ah! Make sense!
지문찍어! 이러고 끝났습니다...
대기 줄도 짧고, 스무스하게 넘어가서 시간이 붕 떠 버려서 스벅와서 커피마시면서 시간떼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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