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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저 혼자 입국했구요 평일이라서 금방? 나갈 줄 알았는데...
제가 선 줄에 담당자가 한참동안 나갔다 안 들어와서 오래 기다렸어요. 물론 주말에 따로 입국한 남편보다는 수월하게
1시간정도 기다린 것 같아요.
입국 목적 물어봐서 여행이라고 했고,
친구랑 여행하냐? 해서 2틀 후에 남편이 온다를 설명하고 싶었는데 ㅠㅠ 영어가 약해서 괜히 그냥 혼자 한다고 할껄 그랬나봐요. 암튼 그걸로 좀 시간 소비
그래도 토요일에 남편온다고? 로 잘 이해하고 넘어갔어요.
그리고 며칠 여행하냐 하고 끝났습니다.
이거저거 많이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별 일 없이 넘어갔네요.
참고로 남편은 컵라면(신라면,김치사발면,짜파게티) 즉석밥, 볶은김치 등 가져왔는데 아예 아무것도 안 물어봤다고 합니다. (물론 소고기라면 원래 안된다고 하니 조심해야겠지만.... 남편 들어올땐 문제가 없어서 참고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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