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7 jfk 여자혼자 입국후기
저녁 8:30좀 안되서 공항도착했는데
앞 비행기 있어서 못들어간다며 30분을 더 기다렸고
자리가 뒷쪽이라 천천히 나왔어요
non-us줄 서는데 이스타처음이냐고 두 명이 물어봤고
계속 차례 기다리며 보니
다들 뭐 많이 준비하셨더라구요
저는 귀찮기도 하고 바빴어서 준비한게 없는데다
뉴저지 친척집 가는거라 준비할것도 없어서
불안했는데 앞에 여자두분이 한참걸리는거에요ㅠㅠㅠ
너무 걱정하고 있는데
줄 서며 보니 한마디 안하시는 분도 계시길래 ㅋㅋ
제발 저기 되라 하고있었어요
정말 그 라인 갔네요!!
헬로 인사하더니 손가락 양손 두번 찍으라고 알려주고
사진찍고 바이 하고 보내주심....
땡큐 한마디 하구왔어요!!
케바케겠지만 너무 긴장 안하고 와도 될것 같아요
즐거운 여행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