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09.18 생애 첫 미국 방문을 햇습니다
덴버에 사촌이 거주하고 잇어서 신세를 지기로 하고
스카이스캐너에서 검색해보니 에어캐나다항공 티켓이 좀 저렴하게
보이더라구요. 큰맘먹고 비지니스 질러버렷습니다..ㅎㅎ
우선 캐나다 경유 미국 입국시
캐나다 비자, 미국 비자 모두 필요합니다.
미국행 환승구역으로 이동할때 캐나다 입국심사 및 미국 입국심사
동시에 진행이 됩니다.
우선 캐나다 입국 심사는 짐검사후 바로 미국 입국심사장으로
이동하라는 직원의 안내에 따라서 가보니
다시 신발까지 벗고 엑스레이 검사를 합니다
제가 도착한 시간대는 오전이라서 매우 한산하엿습니다.
짐검사 후 액체류로 보이는 짐이 잇어서 그런지
수화물짐까지 다른 직원이 겟 하여 들고오더니
면세품 화장품도 개봉하여 확인후 정성스레 다시 포장해주더라구요
그리고 심사관앞으로 가서 몇일있을꺼니. 현금은 얼마들고왔니.
짐안에 혹시 음식물 잇니. 주소지가 사촌이거주하는곳이 맞느냐 정도의
질문만 받고 확인 후 안내해준 게이트로 나가니
미국행 비행기 탑승 게이트로 바로 나왓습니다ㅎㅎ
미국행 비행기 탑승후 덴버 공항에 도착하니
국내선 게이트로 도착하는 신세계 경험을 하엿습니다ㅋㅋ
혹시 미국 입국시 캐나다 경유하여 입국해보시는것 추천 드립니다
캐나다 경유 미국 입국
이 글에 대하여
- 원문 작성
- 2019-09-29 · 네이버 카페
- 카페 반응
- 조회 1,198 · 댓글 10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