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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입구에 있는분이 esta냐고 묻고 처음인 라인으로 알려줘서 계속기다리다가 앞에 한명있는데 처음 맞냐고 물어보고 다니더니
앞에 분하고 저보고 왜 잘못와서 서있냐며 한소리듣고 키오스크하는데로 갔어요.
근데 키오스크에서 x떠서 결국엔 또 줄섰네요.
10년전에 와본거라서 애매했는데.
ESTA한번이라도 받아서 미국온적있는 분들은 재방문으로 가셔서 시간 아끼세요.
저말고도 esta는 무조건 한줄로 안내하시는 분땜에 많이 낚였더라구요....
중간에 심사관? 브레이크타임이라고 안그래도 몇개 안열린거 하나빼고 다 나가버려서 멘붕오고. 넘나 힘든 하루였어요.
그나마 저 심사한분은 국적하고 어디묶는지만 물어보고 쿨하게 도장찍고 보내줘서 다행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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