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비밀의 방 방문....

9/20에 대한항공으로 들러왔어요. 사람이 많은 와중에 줄을 이리저리 이동시키더만, 입국시 뭐 뽑는 기계를 그냥 지나가라 하더군요. 그 후폭풍으로....
1) 이미그레이션에서 왜 안 뽑았냐고 하며, 다음부턴 뽑으라고 혼남여. 그래도 1분도 안 걸려 통과. (사진이나 지문은 과거에 했던 기록 때문인지 안 찍었습니다.)
2) 세관 지날 때.... 그 안 뽑은 종이로 인해 불려갑니다. 가방 따위 안 봅니다. 걍 왜 안 뽑았냐 묻길랴, ‘버건디 자켓입은 아줌마가 그냥 가라해서 그냥 왔다’하니 휴가야? 응
얼마나? 19일
어디가? 사촌동생네
동네오딘데? Xxxxxx
거기 3-40분 걸려. 잘 놀아.
라고 짧은 대화를 했습니다.

미국에 오며 첨으로 다른 방에 가봤네요.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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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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