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9월11일 샌프란 입국심사후기

 


내용:
명절연휴에 생애 첫 미국여행으로 샌프란시스코에  다녀왔습니다.
여자혼자, 그리고 영어도 못 해서 입국심사가 걱정이었는데요
다행히 짧고 문제없이 끝난것 같아 글 남깁니다.

그나마 인상이 좋아보이고
다른 입국자들이 무사히 통과하는 심사관  앞에 가게 되었습니다.

기본적인 질문들인
뭐하러왔냐
며칠있다갈거냐
직업은 뭐냐 등등을 질문했고

단답형으로 잘 대답 하다가
제가 하는 일을 말해도 잘 못알아 듣고는
재차 질문하였습니다.

당황한 저는 어버버 하다가
일하면서는 잘 챙기지도 않던
제 명함을 제시 했습니다.
(명함뒤 영문)

제 명함을 본 뒤 
이런일을하냐며
표정이 한결 가벼워져서는
미소도 짓더라구요

어느 후기에서
미국여행에 관련된  모든 것을 프린트 했고
명함도 챙겼다는 글을 본 게 도움 되었습니다.

저 뿐만아니라
당일 샌프란공항에서
다른 가족들 및 여자혼자 입국자들도
무난히 입국하는 분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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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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