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친절한 백인 아버지뻘 심사원

 


내용: 
내국인 줄이 빨리 끝나서 그쪽으로 이동하여 심사함

왜 온건지 먼저 보기를 주고 물어보심
베이케이션? 이라길레 끄덕임
돌아가는 티켓 보여달라고해서 보여줌
입국신고서의 주소가 친구집이냐고 물어봄. 
에어비엔비라고 대답함.
카메라로 얼굴을 찍고 끝남.

혼자 입국하느라 좀 겁먹었는데, 금방 끝나고 친절했음
동양인이라 어려보인건지 학생처럼 보였는지
느낌상 어린애한테 물어보듯이 자상한 느낌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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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20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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