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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이스타 비자로 거의 꽉 채워서 갔을때의 후기가 몇 없는것 같아보여서 글 작성해봅니다~ 가족이 살고 있어서 이왕 가는 김에 오래 있다가 오려고 80일 조금 넘는 기간으로 왕복티켓을 구매했었는데 입국심사 다가오고 찾아볼수록 조금 불안하더라구요ㅠ 아무래도 여행 비자 90일을 거의 꽉 채운 기간이라..30일 이상부터 장기로 취급하고 입국심사자들이 꼬치꼬치 캐묻는다길래 걱정 많이했습니다ㅠㅠ
처음에 줄 서있다가 안내해주시는 분이 가라는 곳으로 가서 줄 섰는데 앞에 한국 어르신들이 단체로 오셔서 제 줄이 시간이 많이 걸리더라구요..옆을 슬쩍 봤는데 제 또래분들이 금방금방 통과하고 입국심사자가 쿨해보이길래 슬금슬금 옆 라인으로 옮겼서 검사받았습니다.
1. 얼마나 있을거냐 - 약2달
2. 미국 방문이 처음이냐 - 그렇다
3. 왜이렇게 오래 있냐. 방문 목적이 무엇인가 - 여행
4. 어디서 지내냐 - brother house
5. Brother 뭐하는 사람이냐 - 학생
6. 돌아가는 티켓 있냐 - ㅇㅇ(이티켓 복사해간거 보여 줌)
이정도 질문 받았던것 같습니다. 앞에 사람들 잘 보내줫던거에 비해 저는 시간 좀 걸린둣한 느낌 받았습니다.. 입국심사관이 까다롭지 않아서 잘 빠져나간 것 같아요ㅠㅠ 뒤에서 줄 서면서 지켜본 결과 다른 사람이었으면 더더 한참걸렸을것 같네요ㅠㅠ 조마조마 했습니다ㅠㅠ티켓이나 그런거 한동안 그냥 쳐다보고 그러더라구요! 아무튼 무사 입국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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