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2/16 자유의 여신상 (리버티 섬)

하늘은 청명함. 바람은 춥고. 햇빛은 강함. 미세먼지에 질렸던 한국과는 너무 달라서 슬퍼짐. 아이들이 마스크없이 맘껏 숨쉬고 살아야만 하는데...

토요일이라 사람 많을껄 예상하고 감.

현장 티켓팅은 금방샀는데 (표 예약자 줄과 현장 티켓 발권자 줄로 나뉘어 있음, 예약자 줄이 먼저 슝슝 빠졌는데... 나중엔 펜스를 합쳐서 이동시켜 줄을 조절해서 복불복일듯) 보안검색및 탑승줄이 길어서 1시간 이상 대기... 여긴 평일도 늘 이렇다곤 하든데... 날씨가 좋아서 더 몰린듯..

보안검색하고 탑승줄 다시 대기 ( 갈땐 오른쪽에서 타고 나올땐 왼쪽에 타야 여신상 사진 찍기 좋아요)

섬 도착후 여신상 뒷면이 보이네요.
크라운카페서 바로 식사.

여신상 앞면쪽으로 이동하여 사진 찍고 빙 둘러보고 기념품사고(늦은 출발과 오랜 탑승줄 대기로) 5시 막배 타고 나옴. 일찍 서둘러 12시 전에 승선하길 추천합니다.

미리 기념품 가게에서 여신상 왕관 사서 여신상 앞쪽으로 이동해서 사진 찍으면 더 좋을듯요. 왕관 씌어주고 사진 찍어주는건 15불 받아요.

여신상 안쪽으로 올라가는건 계획하지 않았으니 (미리 예약해야함) 인증샷과 여신상의 아름다움만 마음에 담고 돌아옴.


내용추가(네이버 백과)

여신상은 겉으로 보기에는 조각이지만 내부에 계단과 엘리베이터가 설치된 건축물의 요소를 동시에 가지고 있다. 작가 프레데리크-오귀스트 바르톨디(Frederic-Auguste Bartholdi)가 자신의 어머니를 모델로 조각했다고 하며, 에펠 탑의 설계자이기도 한 구스타브 에펠(Gustave Eiffel)이 내부 철골구조물에 대한 설계를 맡았다. 구스타브 에펠은 미국으로 옮기기 위해 자유의 여신상을 분해하고 조립하는 역할도 맡았다. 여신상의 받침대는 건축가 리차드 헌트(Richard Hunt)가 디자인한 것이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9-02-20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224 · 댓글 8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