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욜 오후 세시부터 도네이션입장이라고 해서 시간 맞춰가려했으나 지하철 반대로 타는 바람에 세시 십오분 정도 도착.. 추운 날씨에 하염없이 기다리다 네시 정도에 표는 끊게 해줍니다. 그치만 바로 입장은 아니고 5시 30분부터 입장이니 그때 표가지고 다시 오라고 합니다.(직원이 큰 소리로 외칩니다. "너희 여기 왜 이렇게 계속 기다리는지 궁금한 사람 없어? 표는 지금 끊되 5시 30분부터 입장 가능한데 어쩔거야?" 도네이션 입장이라고 상당히 불손한듯한..)
5시 15분쯤 가니 이미 입장은 시작된걸보니 5시부터 입장은 시켜준듯 합니다..
개인차가 크겠지만 저는 도네이션입장으로도 충분한것 같았습니다..
참, 1달러이상 기부 가능하고 5달러 이상 내면 고무밴드 기념팔찌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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