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30대 여자혼자 입국심사후기에용 :)

어제 아시아나 타고 4터미널에 11시 10분쯤? 도착한거 같아요 ㅎㅎ
뱅기도 앞쪽에 앉긴햇고 내리자마자 경보? ㅋㅋㅋㅋㅋ
작년말에 엘에이랑 베가스 이스타로 갓어서
두번째 방문으로 키오스크 입력해서 출력물 나오고 (X는없엇어요)
종이들고 줄가서 서서 다심사하고 나온시간이 11시 40분이엇어요!
질문은 미국온 목적이랑 언제 귀국하는지, 가져온음식은 잇는지
베케이션이라고 햇고 이티켓보여주면서 뱅기타는 날짜시간 보여줫고 음식은 뉴욕 지인이 쥐포 먹고싶다해서 드라이드피쉬하니 알겟다고햇어요!
심사는 일찍 끝낫는데 캐리어가 쫌 늦게나와서 12시15분에 짐찾고 나왓습니당 ^^
심사 복잡하다해서 걱정햇는데 캐바캐 운이 좋앗던거 같기도해요~~ 다들 즐거운 여행 되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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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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