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8 오늘 오전11시쯤 도착했습니다
입국심사 줄이 정말 깁니다 ㅠ 거의2시간은 기다린것같아요
심사는 간단했습니다~
왜왔냐 -> 여행
미국에 아는사람있냐 -> 노바디
그럼 혼자 여행을 온거냐 -> 그렇다
10000달러이상 소지햇냐 -> 텐따우전달러스? 노우~ ㅎㅎ 하니까 그게 공식 질문에 있다면서ㅎㅎ..
이렇게 끝났구 좋은 하루보내라고 서로 마무리했습니다! 긴장하고기다렸는데 다행히 무사히 왔구 사실 오늘 쇼핑조금하고 센팍간거밖에없는데 너무 피곤해서 진즉 숙소들어왔어요.. 첫날이라 역시 시차적응이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