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OZ222 타고 낮 12시 넘어서 도착했습니다.
RETURNING ESTA 였는데 기계 체크할 때 인식 잘 된 신랑은 1~20분정도 기다렸지만 X 뜬 저는 1시간 기다렸습니다ㅠㅠ
줄이 너무 길어서 U.S sitizen에서 입국심사 받았고,
질문은 똑같이 며칠동안 있는지,방문목적,동행인 여부만 물어봤습니다.
참고로 저는 사진과 실물이 달랐는지 여러번에 걸쳐서 확인하길래 노메이크업.. 했더니 웃으면서 도장찍어줬습니다ㅎㅎㅎ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