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아이셋 5인 가족이구요 초딩 둘 중딩 하나입니다.
저녁 7시 40분 대한항공 탔구요.
원래 도착예정시간은 2시 50분이나 인천공항서 지연되서 3시 10분도착했어요.
좌석은 중간쯤이여서 내리자마자 빠른 걸음으로 움직였어요. 다른비행기도 같이 내렸는지 입국심사하러 가는길에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저희는 7시 다저스 경기 보러가야해서 좀 급했어요.
열심히 움직여서 입국심사줄은 그닥 길지 않았구요.
질문도 얼마나 있을꺼야가 다였어요.
즐거운 여행되라 해주시고 근데 짐이 늦게 나와서 좀 기다리고 세관에서 머 있냐 해서 쌀이랑 김치 했더니 검사하는데로 보내서 또 30분 잡아먹었어요.
알라모 셔틀타고 가서 차 찾으니 5시 반정도 였어요.
공항서 경기장까지 20키로쯤인듯 했는데 한시간 좀 넘게 걸렸어요. 그래도 경기시간 늦지않게 도착했습니다.
9월 4일 입국심사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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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9-0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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