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사람 너무 많아서 진짜 다리 뽀개지는줄 알았네요..
저는 21일에 JFK로 아시아나 타고 입국했어요~~
물어보는 것도 많구요.. 왜 왔냐, 얼마나 있다가 가냐, 얼마 가져왔냐 등등 ..
그래도 저는 친구네서 묵는다 했는데 주소랑 전화번호 보여주니까 별말 없더라구요. 입국심사 걱정했는데.. 이제 입국신고서도 안 쓰나봐요.. 2년만에 세상이 많이 변한듯 ㅎㅎ
아 그리고 남친도 같이 왔는데 남친은 뒤에 다음처례로 서있다가 제가 뒤에 심사 받을 사람 남친이라니까 데려오라해섴ㅋㅋ 얼떨결에 같이 받고 남친은 겁나 후딱 끝나고 나왔네요 ㅋㅋ
2시간 걸렸어요 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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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2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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