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출장으로는 두번째인데, 저번에는 그냥 여행이라고 거짓말해서 통과했었습니다. 그때 이것저것 엄청 물어봤던 기억이 있어서 이번 입국에 살짝 불안감에 있었어요.
걱정과는 다르게 질문은 딱하나... travel or business?
Biz trip 이라고 하니까 그냥 도장 꽝꽝 찍어주더라고요.
입국 심사때 가장 중요한건 라인 잘타는거 같습니다. 옆에 라인에는 불려가기도 하고 질문도 엄청하고 그러던데 제 심사관은 웃으면서 심사해서 사람들이 금방금방 빠졌던것 같아요
표정 너무 어둡고 긴장하지 마시고 다들 심사 잘 받으세요~
뉴욕 출장으로 입국 후기
이 글에 대하여
- 원문 작성
- 2019-08-21 · 네이버 카페
- 카페 반응
- 조회 594 · 댓글 21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