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8월 5일 입국 심사 후기


내용:

8월 5일 ke023편으로 샌프란시스코 공항  입국했습니다. 
오후 1시 30분 경에 솔트레이크 시티 (델타항공)로 환승해야 해서 여행 전 부터 걱정이 많았습니다.  
샌프란시스코 공항에는 예정 오전 11시 이었지만, 11시20분 넘어서 내리기 시작했고, 자리는 50번 (뒷자리) 이라서 일단 내리자 말자 뛰었습니다. 
장모님, 저희 부부, 아이 셋 (초등2, 중등1) 이었고, 작년 여름 이 멤버로 LA in/out 하였습니다.  return ESTA가 있는 줄 알았는데 별다른 표시도 없고, 막상 뛰어서 와보니 다행히 사람이 많지 않아서 그냥 줄 서서 심사를 받았습니다. 키오스크는 건너뛰었고, 가족이라 다 같이 심사를 받았고 질문은 5~6가지 정도, 별 것 없었습니다. (영어 잘 못합니다.) 음식 있냐고 물어봐서, 미리 사진 찍어서 프린트한  종이 보여 줬습니다. (멸치 칼국수, 아빠 우동, 진짬뽕, 참치캔, 기침 캔, 메추리알 캔, 멸치 캔). 라면에 고기 들어 있냐 해써, 씨푸드라고 했습니다.  담당한 젋은 백인 심사관이었는데, 프린트한 사진을 보여줬더니, 자기들 끼리 농담하면서 (배고프다고) 좋은 분위기로 넘어갔습니다. 짐을 찾고 다시 붙이고 나니 12시 정도 되었습니다.  대한항공과 델타항공 분리발권이었는데 짐을 한번에 보내줘서, 경비도 아끼게 되었습니다. (작년, AA항공에서 김해-나리타- LA in, AA항공 라스베가스, 분리발권이었는데, 한번에 보내줬습니다. 김해-나리타는 일본 항공이었는데, 거기 부터 바로 보내줬습니다.). 터미널1로 가서 보안 검사에서 시간이 다소 걸렸습니다.
여행 준비 하는 동안, 여기서 도움 많이 받았기에 제가 경험한 내용을 두서없이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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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2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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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653 · 댓글 5 (카페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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