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아주 간단한 심사

애틀란타에 대한 후기가 많지않아서 겁먹었다가

넘 금방 끝나서 대기할때 지겨웠어용ㅋㅋ

특히 아침엔 하나만 열려있어서 오래걸린단 후기에 엄청 쫄았었는데 아침인데도 다 열려있었어요

전 담이 제 차례라 좀 긴장하고기다리는데 저어쪽 크루들지나가는쪽에서

막 손짓해서 나???? 하면서 쫄고 거기로갔는데

그냥 크루들 줄이 끝나서 융통성있게 거기로 빼준거더라구요ㅎㅎ

카메라앞에서래서 서고

왜와써?

여행

얼마나묵어?

응? 머라고? (주변에 방송소리가 넘커서 잘안들려서 앞으로 다가감)

뒤로가!

(쫄았..)네..

얼마나있냐고

2주....(쫄...)

그러고 말없이 꽝 도장ㅋㅋㅋ

감사합니다 하고 나왔습니다ㅋㅋㅋ

아틀란타 넘 바쁘니까 그냥 빨리빨리 하는것같아요

이 글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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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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