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걱정했는데 금방 끝났어요

친척들 주려고 김이랑 고춧가루 등등 챙겨와서 혹시 문제 있으려나 했는데
아이가 비행기 내릴때부터 징징거리다가 입국장 근처에서 폭발.. 직원들이 빨리 할 수 있게 해주더라구요.
기계로 체크하는데 옆에서 도와주는 분이 'nononono' 체크해주고
입국심사하는분도 없지없지? 물어보고
얼마간 있을꺼니, 가족만나러가니? 하더니 들어가라고 해서 쉽게 들어왔어요.

여자 혼자 오시는 분들은 질문이 좀 길었고 외국인 남자 한명은 어디론가 들어가는것 같았어요.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9-08-16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550 · 댓글 18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