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애틀란타 공항 여자 혼자 입국 후기


내용:


영어를 잘 못하는 저의 죄도 크지만....심사관의 태도가 같은 동양인으로써 마지막에 여권도 집어 던지고.....

애틀란타는 키오스크 없이 입국심사 줄에 서서 입국심사 완료했습니다.

멕시코에서 나가는 비행기를 타서 동양인이 저혼자라서 더더욱 심하게 질문하고 했던거 같습니다.

영어를 공부를 해야겠다는 의욕이 생긴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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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8-1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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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63 · 댓글 10 (카페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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