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놈의 시차는 어찌나 지긋지긋한지
3일째 5시에 눈이 떠지는ㅡㅡ;
1일차
ㆍ 10시도착 but 1시간 반대기하는
아름다운 jfk 근데 질문은 하나 없네요
ㆍ 1시반 호텔 체크인 blakely NY 냉장고와
욕조 보고 선택했는데 물이없다니
그래도 앤틱한게 나름 만족(old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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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물사러 나갔다가 pret에서 샌드위치 겟하고
잠시 쉴 생각이었는데 3시간 넉다운
ㆍ부랴부랴 오페라 유령 티겟 교환하러
갔다가 들린 쉑쉑은 풀로 가득차서
맛은 뭐 늘 짠 ㅎㅎ
ㆍ8시 오페라 유령음 정말
멋있었는데 도착 당일 보다는 좀 지나서 봐야
더욱 감동일듯 이 시차가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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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차
ㆍ여지없이 5시에 눈이
호텔에서 주는 조식 겟하고
아침 일찍 들른 센트럴 파크
추워도 분위기는 (봄에 오면 정말 대박일듯, 직딩만 아니었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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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이상하게 MOMA근처 딤섬이 땡겨서
딤섬팰리스라는 곳에서 하가우랑 샤오롱
바오 한번 흡입해주고(파이브가이즈가
있었는데 런던에서 크게 감흥을 못느껴서)
ㆍ어째든 MOMA 에서 나름의 인텔리인 척
한번 해줬는데 그래도 피카소 고흐를
알아볼수 있다는것에 우리나라 고등교육의
위대함을 다시한번 ㅎ
ㆍ어둑어둑 하는 시점에 황소보러
배터리파크쪽으로 , 음 낮보다는 밤에
그래도 사진 찍기가 수월하다는
걸 다시한번 (분위기에 취하는지
모르겠지만 미국맥주 오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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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차
ㆍ대망의 3일차는 거의
반나절 이상 각오한 우드버리
8시반 버스타겠다고 부랴부랴 준비하고
버스는 터미널 도착만하면 자연히
탈수 있게됨(게이트가 계속 바뀌는 느낌)
ㆍ우드버리 총평을 하자면 폴로에서
광풍쇼핑을 해서 매우 만족
폴로에서 사실 생각있다면 매우 추천합니다
물건도 많아서 선택의 폭이 매우 많았던
그리고 코치는 정말 저렴 여기선 여기서도
선물용으로 하나겟
ㆍ기타 명품은 음 개인적으로 쓸만한게 별로
프라다는 슈즈 사러 많이들 오셨더라고요
참고로 마스터카드로 천불이상 쓰면 롤링
더플백 줍니다(굳이 캐리어 안가져가도)
단 정말 모양새 없으니 참고요
다시 복귀하니 4시 정말 우드버리에서
반나절 이상을 ㅡㅡ
ㆍ6시반 라이온킹 보러 폭풍 질주하면서
피자 한조각 겟하는데 한조각이 반판인듯
라이온킹은 개인적으로 오페라 유령보단
감동이 덜 했지만 아이들하고 같이온담
좋은경험이 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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