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8/4 간단명료했던 입국심사

esta출력물 들고 입국심사 하려고 가는데 늘 그렇듯 visitor라인에서 대기. 제 앞에 4팀???정도 대기중. 보통은 심사관이 부스안에서 이것저것 물어보는데 저는 심사관이 단상??같은곳에서 심사.

심사관 : holiday???

나 : yes, vacation.

심사관 : ok 도장 쾅. 

끝. 입국심사 대기부터 통과까지 한 10분???정도 걸림.

입국심사 끝난 후 어리둥절. 지금까지 가장짧았던 입국심사 후기였습니다.

이 글에 대하여

원문 작성
2019-08-11 · 네이버 카페
카페 반응
조회 305 · 댓글 12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카페에서 전문 보기

함께 볼 만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