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줄은 길지 않았고
이스타비자 출력을 한글로 해서인지는 몰라도 그닥 필요도 없었고
말하기 좋아하는 심사관 만나서 이런 저런 얘기하느라 시간이 좀 길어졌어요 ㅜㅜ
얼마 묵을꺼야? 어디 있을꺼야?하길래
에어비앤비 영수증 뽑은거(물론 이것도 한글이었지만 돈은 달러로 표시되어 있었음) 보여주니깐
이렇게 싸냐며 어디냐며 막 ㅋㅋ놀라더라구요 ㅋㅋㅋㅋ당장 친구들한테 알려줄 분위기..ㅋ
요즘 여기 분위기가 얼마 가져왔냐고 많이들 물어보나봐요
저는 약 한달 있을꺼고 현금은 600-700불 가지고 왔다고 했고 나머지는 카드 쓸꺼라고 했어요
그러니 통과!!
입국 하시는 분들 참고하시길 바래요~~
jfk공항 8/6입국심사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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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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