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30일부터의 5일간의 샌프란일정을 정리하고 오늘 산호세로 가기전에 도움이 될수있을까 싶어 간단하게 후기남겨봅니다.
1. 역시나 - 많은 분들이 방문하시거나, 하시는 것들중 '역시
' 하게되는것들
1) 소토마레의 치오피노
2) golden gate bridge 자전거타고 건너서 소살리토까지 갔다가 페리타고 돌아오는 자전거투어
3) 트윈픽스 ; 야경도 좋지만 낮에보는 뷰도 좋아서 일몰시간전에가서 일몰까지 있는 시간대가 좋음.
4) 오라클아레나 warriors경기 직관 ; nba즐겨보시는분들에게는 환상적인 경험. 굳이 비싼자리사실필요없고 2층 뒷열도 잘보이는편입니다. 올 가을이후 다음시즌에 가시는분들은 최고 죄신시설의 체이스센터에서 보실수있으니 부럽습니다.
5) 다양한 커피와 브런치까페 ; 필즈커피나 블루보틀등의 다양한 커피집 방문이나 아침마다 다른 브런치까페 방문하는것도 추천.
6) 파웰에서 케이블카타고 바닷가방향으로 가며 케이블카 옆으로 봉잡고서서 언덕아래로 펼쳐지는 풍경바라보기 ; 꼭 진행방향의 왼편 첫번째 봉을잡고 서서 가장앞에서 서서가며 보시길
2. 많이들 가시거나 하시는건데 '이건 왜??' 하게되는것들.
1) tad's steak
많은 분들이 방문하시는 곳인데다가 호텔근처이고 샌프란물가를 감안했을때 저렴하니 가볼수밖에 없었지만, 완전 실망한곳입니다. 가격이 싼만큼 음식의 질이나 주방 및 식기류, 매장의 위생상태는 좋지못하다는 생각이들었습니다. 물론 개인차는 있다는거 감안하셔야하구요, 싼 가격에 스테이크먹을수있는 곳은 맞지만 가성비가 좋을지는 의문이었던 곳이었습니다.
2) 알카트라즈투어
알카트라즈 공홈에서 미리 예매를하고 방문했었던 곳이었는데, 여길 내가 왜왔을까하며 무척 돈이 아까웠던 일정이었습니다. 한국어 오디오가이드가 가능한 셀하우스투어도 굳이 이걸..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불한 비용을 생각하면 후회가 되는 일정이었고, 차라리 브릿지 to 브릿지 유람선을 타면서 지나가며 보는것이 더 낫겠다 생각했네요
이동전 남기는 간단후기. 꼭 해야할것, 많이들하지만 별로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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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2-0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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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