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을 타고 애틀란타에 아침 8시쯤 도착했다
입국심사 직원 1명만 나와서 있어서 전혀 줄이 줄어들 생각이 없었다 30분정도 지나니 직원 한명이 더 오고 불만들이 계속 나오니 입국심사가 느낌상 짧아진것 같았다
나는 딱 3개만 물어봤다
1. 환승을 하냐? 최종 도착지가 어디냐?
2. 숙소는 정해져 있나?
3. 여행 목적이 무었이냐?
별로 안물어보고 도장 찍어서 고마웠다ㅎㅎㅎ
한가지 의아했던건 환승할 때 짐을 찾고 엑스레이 검색대를 한번 더 지나갔는데 그때 한국에서 사가지고 간 술을 진공팩에서 뜯어서 성분 검사를 하였다는 것이다
검사 후 이상없으니 다시 테이프로 칭칭 감아주던데 DUTY FREE라 적혀 있는데 뜯어보는건 조금 그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