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입국해서 가족셋과 심사 받았습니다. 키오스크에서 사진 꾸질꾸질 찍어서 서라는 줄에 섰는데 앞에 세분정도 계셨어요
방학이냐고 해서 그렇다고 하니 며칠 있냐고만 물어보고 도장 찍어줬습니다
다해서 30분 안걸렸어요. 수화물도 빨리 받은 편인데 A380기종은 짐받는게 함정인듯요... 사람도 많아 짐도 많아.. ㅠ
그래도 도합 한시간은 안걸렸습니다
긴장한거에 비해서 잘 들어왔지만 입국심사야말로 운빨인가봐요
수화물까지 받고 엑시트에서 걸려서 옆으로 빠지라는 인도인 보고 순간 쫄았어요 ㅠ
다들 입국심사 잘받고 즐거운 미쿡여행 되시길 기원합니다
8.3 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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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4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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