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오후 2시30분 출발 대한항공.
LAX 오전 10시30분 도착했어요.
도킹하고 내려서 키오스크로 갔는데 우리비행기만 있어서 사람은 많지 않았어요.
아내, 아이2 총4명 등록하고 용지 나왔는데 모두 X표시 없네요. 가족 모두 사이판, 괌 다녀온적있고 이스타로는 본토 첫 방문입니다.
X표시 없는거 보고 다른곳으로 안내받아 바로 입국심사 받았어요. 질문은 며칠 있냐? 어디가냐? 돈 얼마 있냐?
그리고는 도장 쾅쾅. 별도 추가 지문스캔은 없었어요.
여기까지 15분 걸렸네요. 오히려 짐 찾는데 40분을 넘게 기다렸네요.
비행기에서 잠을 못자서 엄청 피곤한 상태로 시내관광했어요. 잠을 조금이라도 주무시는걸 추천드려요.
LAX 7월 31일 가족 입국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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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8-0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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