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운좋게 가는 곳마다 비는 피하는 날씨요정입니다(울딸이 붙여준^^)
버뜨, 이놈의 추위는 피하질 못하네요.혼자서 5시간 운전은 무리라 엘에이서 허츠반납하고 메가버스타고 베가스에 입성했는데 쏟아지는 비는 우버타니까 거짓말처럼 사라지더라구요.
우버아찌 왈, 올해 베가스도 심한 이상기후래요.
호텔에 짐풀고 고든램지 버거집가는데 추워서 덜덜덜 경량패딩 입고도 추워서 스카프 하나로 딸이랑 둘이서 목줄처럼 휘감고 다녔답니다. 덕분에 지나가던 포리너가 쏘 큩 하다고 칭찬ㅋㅋ.
아직 출발 안하신 분들 따뜻한옷 꼭 챙겨오세요. 반팔보다 긴팔위주가 좋을듯요.
넘 추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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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2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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