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화 기기에서 여권스캔 사진찍은 종이를 빼가서 심사받는데 남방항공 밤10시에 내렸는데 내린 동양인이 많았고 직원들이 여러 줄로 분산시키는데 줄 세우는 직원 태도가 뭔가.. China passport 저기로 가라며.. 기분나빴으나 씩 웃어줬어요.
질문은 "한국에서 뭐 하냐? 얼마나 미국에 있느냐? 호텔을 미리 예약했느냐? 혼자냐?" 까지
처음 미국방문이라 손가락 찍고 사진 찍고. 통과.
공항에서 유심 사려니 1달짜리만 있어서 시내가서 사기로 하고. 공항 내 와이파이 사용했습니다.
7.24 입국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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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7-25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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