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말 부터 7월 중순까지 미국 서부를 여행하면서 랜트카를 이용하면서 주유소에서 주유하면서 느낀점입니다. 주유할때 카드를 넣고 제대로 주유하면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 잘 안되어 사무실로 가서 주유기 번호 대고 주유시 먼저 얼마 만큼 금액을 정해 주는데 나는 멋도 모르고 40불을 끊어 주길래 알았다하고 주유를 하고 보니 19불 정도에 full이 되어 사무실 가서 얘기하니 40불 취소 되고 19불만 청구 된다고하여 그냥 왔는데 나중에 보니 40불이 카드 결재가 되어 있습니다. 지금와서 바로 잡을수도 없고 해서 답답합니다만 만약 위와 같은 일이 발생 되면 그냥 5불이나 10불 끊어라하고 주유 후 추가금 지불하면 될것 같습니다. 나는 바보 같은 짓을 했지만 다른분들은 이런 사기를 당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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