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뮤지컬을 예약하지 못한이들이여, 스타더스트 음식점으로 오라~~*

때는 바야흐로 2019.01.28 월요일 저녁 6시

어퍼맨하탄을 탐구하고오니 추운날씨덕에 금세 배고파집니다.

그럼슬슬 가볼까~~?ㅎㅎ

제가 간곳은 바로
Stardust트라는 51번 스트리트에 위치하는 타임스퀘어에서 멀리떨어져있지 않은 현지인에게도 핫한 레스토랑.

제가 이곳을 방문했던 이유는 바로 뮤지컬지망생들이 노래를 부르며 주문을 받고 서빙을 한다는 겁니다 ㅎㅎ
생각만해도 괜찮은 식당이지 않나요??




때로는 1층 중앙무대에서
또 때로는 2층 라인에서 타고내려오며 모든 서빙하시는 분들이 한번씩 돌아가며 우리가 익히 알고있는 뮤지컬 노래부터 현지인들이 좋아하는 컨트리송까지 거침이 없습니다.


벽면 한쪽에는 이곳을 거쳐가 스타가 된 사람들의 액자가 자랑스럽게 걸려있고,,,
계속해서 뜨거워지는 음악과 노래들은 소품까지 곁들어져 화려하게 밤을 수놓습니다 ㅎㅎ



무엇보다 배우들이 다 노래를 잘하고 배우만큼 멋들어지고 예쁘게 생기신분들도 꽤 있어요 ㅋㄷ

저는 이 가게에서 가장 잘나가는 햄버거세트 하나를 주문했는데... 이게왠걸



엄청큰 타워를 싸서 갖고오심
저게 작아보일것같은데 혼자서 절대 다 못먹습니다 ㅋㅋ 그리고무엇보다 햄버거임에도 불구하고 고기굽기를 조절할수있다는거...

이런고급짐 칭찬해 ㅋ



그럼 잠시 무대의 한 장면을 보실까요?ㅎㅎ
그리고 이날따라 생일자가 세명이 있었는데 다같이 생일잔치 노래를 부르며 생신축하해드렸어요 ㅋㄷㅋㄷ



요 하얀두루마기를 걸치신 분이 이 샵의 진행자이시고, 거의 모든직원들이 서빙과 뮤지컬솜씨를 같이 뽑냅니다.

저는 이날 개인적으로 가장 화려한 뮤지컬솜씨를 펼쳐준 아리따운 여인과함께 인증샷을 남겼습니다. 진짜잘하심 노래 ㅋ



뉴욕에 와서 뮤지컬을 못보셨나요?
괜찮아요. 이렇게 뮤지컬이 곁들어지고 배가부르며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레스토랑도 있으니까요~^^

저는 이날 저녁 6시 20분 경에 들어갔었는데 다 먹고 나오니 저녁 8시 경에는 사람들이 엄청 줄을 서서 대기해있더라구요.

참고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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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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