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괌을 제외하고 미국땅을 밟는게 처음이라 걱정이 많았습니다만, 다행이도 무난했어요.
7월 18일 밤에 공항 도착했어요
입국심사 대기 하는데 줄이 엄청 길었구요.
어떤 직원 분은 second time?! 하면서 계속 물어보는 거 같더라구요. 제가 선줄은 처음 등록하는 줄이고요. 두번이상 방문자는 줄이 다른거같았어요.
30분 정도 기다리다 보니 대기 세번째 줄 때 다른 직원분이 여권이랑 보딩패스를 보여달라고 하여 보여준 후 옆 기계로 가라고 해서 기계에서 여권 인증하고 사진찍고 하다가 출력된 종이들고 입국심사줄 가서 기다렸다가 언제 떠나냐는 질문에 대답하고 바로 짐찾으러 갔습니다!
(기계에서 종이받은 줄은 금방 줄어요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