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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드디어 기다리던 여행시작이네요. 시간이 참 빨라요♥♥
저는 7월 17일날 공항에 도착해 수속을 밟았습니다.
ESTA처음 하시는 분들 기다리는 줄 왕왕 길었숩니다ㅜㅜㅜ 되도록 빠르게 가셔서 줄서시는 게 좋을 듯해요.!
저는 한 30분 정도 줄서서 무거운 백팩들고 기다렸어요ㅜㅜ !
입국 심사하시는 분이 두 분 계셨는데 한 분은 엄청 깐깐하게 다 물어보시고, 제가 받았던 분은 '어디서 왔어?', '몇 주 있을거야?' 하고 손가락 지문 슥슥체크 동공 체크하고 끝났습니다.
같이 간 동행은 다른 분이 담당했었는데 숙소 주소도 세세하게 물어보시고 왜왔는지 등 자세하게 물어봤다고 해요..ㅜㅜㅠㅜ ! 케이스 바이 케이스!
다 받고 이제 캐리어 챙겨 떠나면 끝!
아 그리고 혹시.. 혹시나! 저처럼 비행기에서 뭐 작성해야 될거 있나 걱정하시는 분들 있을까봐@▽@얘기드리는데 다 없어졌다고 해요! 전자여권 덕분인 듯 합니다! 다들 즐거운 여행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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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입국심사하는 곳 위에 벽그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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