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7월12일 버팔로에서 캐나다로 넘어가는 입국심사후기


내용:
저는 뉴욕여행하고 나이아가라 폭포 보러 캐나다로 넘어갔어요
JFK공항에서 버팔로공항으로 국내선탔고 공항 도착 후 택시탔습니다.
우버는 국경을 못넘는다는 말도 있어서 안전하게 택시탔어요
캐나다로 넘어가는 국경에서 저는 차가 많이 밀리지 않아서 앞에 2대정도 있었구요
저녁7시 안됬던거 같아요
택시기사분이 여권준비하라고하시고 핸드폰보지말고 있으라고했어요
톨게이트처럼 생긴 그런곳에서 차에서 내리지 않고 입국심사했습니다!
질문은 생각보다 많았습니다. 저보다 택시기사분께 더 많았어요
택시기사분 증?? 그런거 보시고 어디사냐 손님은 어디호텔에 내려주냐 너는언제돌아갈꺼냐 가족이있냐 등등
그다음 저한테도 어디호텔에숙박하냐 몇일있냐 이후에는 캐나다로가냐 미국으로가냐 언제한국돌아가냐 등등
질문이 아주 많았습니다!
오전이랑 불꽃놀이끝난 후 밤늦게는 차가 엄~청 밀리니까 심사도 밀릴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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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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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67 · 댓글 3 (카페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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