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한국에서 오픈테이블로 미리 예약하고 레스토랑 위크를 참여해보기로했어요.
때는 바야흐로 1/25 금요일 불타는 푸라이데이트나잇
이곳이 가이드잡지에도자주나오고 현지인들도 자주방문한다는 리뷰를 봐서 질러보자생각하고 내큼 갔습니다 ㅎ
![]()
곧바로 예약을 확인하고 자리를 안내해주신 레스토랑 직원분 :)
바로 메뉴판을주시고 단순히 골라라가아닌 친절히 설명을 곁들어주셨습니다.
![]()
![]()
저는 에피타이저로 고기가 곁들어진 파스타
메인메뉴로 저녁에만주문가능한 필레미뇽
그리고 베리가 곁들어진 뉴욕치즈케이크를 마무리디저트로 요청드렸습니다
아물론 이 식당에서만 특별히 제조한 칵테일도 잊지 않았죠 ㅎ
![]()
ㄴ 요게바로 고기가살짝곁들어진 약간의 매콤스러웠던 파스타.
면이 다 잘익은것 같았으나 마지막 몇조각이 살짝 딱딱스러워서 흠칫했습니다....(뭐지? 뭘까...?)
![]()
그러나 잠시뒤 이어진 고깃상은 만족 ㅎ
저는 웰던미디엄으로 주문했는데 고기핏물도 거의 없으냥마냥한 제가요청드린대로 나온것같았어요.
고기가 힘들여지지않고 잘 썰렸구, 맛나게먹었더랬죠 :)
![]()
![]()
무엇보다 현지인방문이 정말 끊임없이 많았습니다. 그만큼 인증된 장소라 나가면 들어오고 나가면 들어오는 그런자리 ㅎ
안내직원분께서 저는 정말 좋은위치에 데려다주신것같았고, 무엇보다 담당서버도 끊임없이 즐거운대화를 나누게 도와주셨습니다.
![]()
그렇게 대화가무르익을무렵 오게된 대박적인 디저트. 너무달지도짜지도않은게 딱 기억날만큼먼 달콤했던 이 케이크를 먹으며 마지막 칵테일 방울까지 탈탈 털어넣었져 ㅎ
![]()
계산은 57.70불/인 에 팁 약 21% 더해서 현금으로 딱 70불 놓고왔습니다.
즐거운 금요일밤의 레스토랑위크 디너는 이렇게 막을 내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