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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7/9 입국했어요.
esta, b1/b2 외치고 계시는 분이 계셔서 줄 서서 기계에 한국어 선택하여 여권 스캔 후 오른손 손가락 4개 찍고 출력된 종이 들고 다시 줄 서서 입국심사 받고 나왔어요.
저는 부모님, 아이 2명과 같이 심사 받았고 리턴 켓도 아예 여권과 같이 줬는데 쿨하게 필요 없다고 하더라구요. 열손가락 지문 찍고 사진 촬영하고 (아이들은 한국나이로 6세, 9세인데 사진만 촬영하고 지문 안 함) 바로 통과...
나와서 세관신고서 주니 직원이 현금 얼마나 있나 묻고 뭐 가져 온 거 있느냐고 웃으며 친절하게 물어보더라구요.
생각 보다 시간도 오래 걸리지 않았어요. 이미 짐도 벨트에서 바닥으로 다 내려뒀더라는....
미국에서 모두 즐거운 여행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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