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인
나이아가라 폭포보고 걸어서 국경 넘었습니다
아이 2명 엄마 총 3명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엄청 깐깐하게 하더라구요. 여권 한장한장 넘기고(여러 나라 다녀서 도장이 많긴 했어요) 질문도 많고 (전 영어를 못해서 큰 애가 대답 그래서 질문을 더 했는지...) 서류 3명 쓰고 현금내니 미국돈 맞는지 계속 확인ㅋㅋ 거의 카드로 하더라구요. 딱딱한 분위기는 아니지만 큰 애까지 긴장할 정도였어요. 20분이상 걸린거 같아요ㅜ 거의 끝날때쯤 일본 팀 왔는데 영어 못 하니 바디랭귀지로 하던데 왕부럽^^
우린 걸어서 레인보우브릿지걸었어요. 여유있게 오시면 좋을거 같아요.
나와서 보니 차로 이동하는 경우도 많이 밀리더라구요.
전 오늘부터 뉴욕일정입니다
안전하게 좋은 추억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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