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1일 10개월 아기랑 같이 입국 했습니다.
가족들이 여기 살고 있어서 혹시나 질문 많을까봐 더더 긴장하고 줄 서있었어요.
심사는 한국인 남자분한테 했고
왜왔느냐? 휴가
얼마나 머무느냐? 다음달 며칠에 출국한다 리턴티켓 보여드릴까요? 됐다고 하더라구요~ 핸드폰으로 캡쳐해 갔었는데
미국에 와본적 있느냐? 10년전에 왔었다
어디 머무느냐? 가족집 주소 보여드리고
어떤가족이냐? 시부모님 이시다.
그리고 남편은 어디있느냐? 한국에 있다.
그리고 가족들에 대한 질문 몇개 받았습니다.
그냥 물어본 거에 거짓말 할 필요도 없지만 솔직히 다 대답했습니다~
그리고 여권에 도장 쾅
입국했습니다
LaX입국 심사 후기
이 글에 대하여
- 원문 작성
- 2019-07-14 · 네이버 카페
- 카페 반응
- 조회 482 · 댓글 13 (카페 기준)
미여디가 네이버 카페 원문을 읽고 정리한 요약입니다. 전문과 댓글은 원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