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보스톤 공항]입국심사 후기

저희는 동남아는 많이 다니고 호주,프랑스는 가봤어도 미국은 첨이라 내심 걱정을 좀 했어요..
아무생각없이 인천공항면세에서 화장품을 500불 정도샀는데,,내릴때 승객분들이 승무원분들에게 면세신고 문의를 많이 하더라구요..
승무원분 말씀이 거주자아니면 100불부터 신고해야한다고..
속으로 아뿔사..얼마전에 동생이 세부갈때 엄마선물로 500불정도 지갑 샀는데 세부 공항서 100불 빼꼈다고 했던일이 생각났어요..약간 날도둑같은 느낌도 있었지만..
그런데,,왠걸..보스톤 공항 ..헐렁해요..ㅋ
입국심사때도 심사하시는분 우리 애들이랑 농담주고받고 좋은여행되라고 인사도 해주더니,짐찾고 나서 자동으로 열리는문들 통과 통과하니 밖이던데요?ㅎㅎ
세관신고는 어디서 하는건지..
그래서 공항밖에서 택시타고 미터요금내고 호텔도착..
출발부터 좋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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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3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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