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인천~달라스~상파울루편 입국심사 후기에요~

저는 입국심사보다도 환승이라 액체류가 걱정이였는데 그건 또 생각보다 쿨하더라구요~

저는 클렌징티슈, 에센스 정도 일부러 적게 면세품 샀는데 클렌징티슈 지퍼백에 안들어가 걱정이였거든요.

그런데 보안검색대 앞에서 포장뜯고 지퍼백에 담으려고 하는데 공항 아저씨가 뜯을 필요없다 그래서 반만 뜯다가 지퍼백에 안넣고 들어갔는데
그냥 쿨하게 패스~

앞에 다른분은 750미리 위스키도 사셨던데 뜯고 확인하고 다시 봉인해주고 패스~
기준이 뭔지 모르겠어요.

입국심사는 오랜만에 미국 가는거라 인터뷰했는데
어디가냐, 어디서왔냐가 다였어요.

절차는 제일 안쪽에 esta대상 줄이 있는데 기다렸다 키오스크로 영수증? 같은거 뽑고 오랜만에 가서 X자 나와서 심사받았어용~

액체류는 정말이지 알다가도 모르겠다능ㅋ

상파울루 비행기가 14시간 연착되서 적다보니 길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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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1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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