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출국전) 인천공항

7월 6일 인천에서 보스톤으로 출국할때 정보입니다.
1. 사전입국심사
대부분의 회원님들께서 아실수도 있지만 3년전 미국갈때까지 없었던 일인데 처음있는 일이라서 알려드려요~

모바일로 웹체크인하고 인천공항 2터미널 b카운터에 수화물 부치러 갔더니 보안요원(?) 여자분께서 간단히 사전 입국심사하신다고 이것저것 물어보시더라고요.

보(안요원) : 여권과 탑승권 보여주시겠어요? 미국 입국전 사전 심사하려고 합니다.
나 : 네
보 : 여권 케이스는 제거해 주시고요 제가 붙여드리는 스티커는 미국 입국전까지 제거하지 말아주세요.
나 : 네
보 : 미국에 출장가세여?
나 : 아뇨 여행갑니다.
보 :미국에 친척이나 친구 만나실껀가요?
나 : 아니요.
보 : 숙소는 호텔이세요? 에어비앤비세요?
나 : 호텔입니다.
보 : 네 감사합니다.
나 : 네 감사합니다.


위 사진에 내용이 어떤건지 모르겠으나 혹시나 개인정보가 표시 된거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 대한항공 비지니스 라운지
헐... 다른 라운지에 비해 음식이나 음료도 별로 없는데 이용객은 정말 많더군요. 컵라면 하나라고 음식 조금 먹고 바로 나왔습니다. 무료라서 가긴 했는데 쉴수도 없는 상태라서...ㅜㅠ

3. 씨티면세점 : 20불 이상 구매 시 만원 할인카드 있어서 물어물어 찾아갔는데 동편 스타벅스 맞은편에 정말 조그맣게 있더라고요. 살 물건도 많지 않아서 걍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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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09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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