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언 캐년 오버룩 트레일 가다가 돌아왔습니다.
저도 빙판이 좁고 바로 낭떨어지라..
너무 위험해서 차마 못 건너 가겠더라구요.
아이젠이 있으면 가볼만 합니다.
방문자센터에 20-30달러 정도에 판매합니다.
브라이스 캐년 두 포인트 볼 후 있어요.
국립공원 안쪽 전체 눈길이지만
20-30킬로로 서행하시면 다닐 수 있습니다.
inspiration point를 못 봐서 아쉽네요.
저는 모뉴먼트밸리로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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