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자이언 캐년 브라이스캐년 다녀왔어요

자이언 캐년 오버룩 트레일 가다가 돌아왔습니다.

저도 빙판이 좁고 바로 낭떨어지라..

너무 위험해서 차마 못 건너 가겠더라구요.

아이젠이 있으면 가볼만 합니다.

방문자센터에 20-30달러 정도에 판매합니다.

브라이스 캐년 두 포인트 볼 후 있어요.

국립공원 안쪽 전체 눈길이지만

20-30킬로로 서행하시면 다닐 수 있습니다.

inspiration point를 못 봐서 아쉽네요.

저는 모뉴먼트밸리로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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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2-0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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