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으면 안될거 같아 아침일찍부터 준비하고 밥먹고ㅋㅋ리프트 타고 유니버셜 도착시간이 8:50
월요일이긴 한데 루터킹데이라 휴일처럼 붐비지
않을까 조마조마했거든오
결론적으론 다 이용하고 3시였어요ㅋㅋㅋ
마지막에 mummy는 너무 재밌어서 한번 더 탔을정도 ㅎㅎ(처음엔 2-30분정도 기다렸다 타고 두번째는 싱글라이더줄로 가서 5분만에 탔는데 일행이랑 앞뒤로 탔어요ㅎㅎ그래서 싱글라이더 줄도 좋구나~~ 느꼈어요. 재수없으면 다른 차(?)에
탑승될수도 있지만요. 한자리씩 남는자리에 꽂아주는시스템이라서요. 의외로 세명 타는 조합 많아서 한명자리 잘 나더라구요)
아침 든든히 먹고 오고 물+우유+바나나 들고온탓에 그걸로 간단한 점심 해결했고 ->이점은 너무 잘했다 싶은게,,식당들 많긴한데 너무 비싸고 맛도없어보이고 사람많아서 먹는 줄이 더 길었어요
3시반에 citypark가서 피자 먹었는데 너무 좋았어요 - 유니버셜스튜디오 나와서 3-5분 걸어나오면 citypark있거든요 거기 식당이나 세포라 빌라봉 등 샾들 많아요. 거기 피자 추천이요. 머그터마이징피자인데 짱맛!!!)
어플 받으셔서 map이랑 대기시간 확인하시면 편해요 - 우리나라 사람들은 다 이런데 외국인들은 모르는건지ㅡ안하는건지ㅡ못하는건지 지도 펴고 다니더라구요ㅋㅋ
해리포터 일단 무조건 일빠로 노리셔야 고생안해요. 저는 5분 기다렸나? 근데 11시쯤부턴 대기시간 120분인데 3시넘어 저 나올때까지 그러더라구요~
그리고 가격 비교해서 한국에서 미리 표 사왔고(익스프레스 안하고 일반으로 구매-익스프레스 비싼데 이거 했으면 후회할뻔. 일반줄인데도 하나도 안기다려서요)
8만원대 초중반 가격에 득템해왔어요~
오늘 하루 유니버셜에 올인했는데
재밌고 즐거운 유니버셜데이였어요!
오늘 유니버셜 댕겨왓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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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1-22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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