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준비 없이 온 여행이 이런 결말을 부를줄..누가 알았을까요!!

미여디에서 너무 많은 도움을 받고 여행중인 1인 입니다..! 이 카페가 아니였다면 저는 정말 ㅠㅠ 어찌 여행을 했을까요!!
여튼..출발 당일까지도 일정도 못짜고 무작정 딸과 함께 출발한 여행 미여디에서 응원해주신 덕분에 다닐수 있었어요! 이제 내일 뉴욕으로 가서.. 샌디에고 후기 남겨보려구요!!

LA 에서 샌디에고 넘어오는길에 들린 해변이에요! 이름은..생각이 잘 안나네요 ㅎㅎ LA에서 샌디에고 넘어오는 길이 너무 예뻐서 감동했습니다! 여행중에 가장 기쁜 순간이 아니였을까해요! 운전중이여서 사진은 못찍었지만 이번여행에서 그랜드 캐년 못본거 다 만회되는 느낌이였습니다! 여기 해변은 우리 딸래미가 특히 너무 좋아했어요! 해변에서 한참을 놀다가 출발했네요 ㅎㅎ




레고랜드 갔었어요! 우리 딸이 장난감 나라라고 하더라구요! 갔다오고 나서도 또 장난감 나라 가자고 조르던 곳입니다~ 확실히 어린 아이들이 놀기에 좋고 색감이 화려해서 어린아이들에게 잘 맞는것 같아요 근데 직원들이 다들 나사가 하나 빠진 느낌(?) 저만..그런가요?? 불친절하거나 그렇지는 않은데 뭔가 하나 부족한 그런느낌(?) 여튼 저나 아이나 레고를 좋아해서 여기 너무 좋았지만 조금 더 큰아이들은 쬐금 지루해할수도 있겠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이건 그냥 제 취향인데 이거 넘 멋지지 않나요? 레고 손가락 만한 싸이즈를 이렇게 실감나는 싸이즈로 만들어놓다니 ㅎㅎㅎ



샌디에고 사파리 주 갔어요~ 여기서 트램도 타고 여러 동물 만나기는 했는데 원체 유모차 미느라 바빠서 사진을 못찍었네요 ㅠㅠㅠㅠㅠ 씨월드보다 그늘이 많아서 덜 힘들었던 곳이에요! 그러나.. 역시나 걷기 너무 힘들었던 ㅠㅠ 저는 길치인데 길찾느라 애기 유모차 미느라 보채면 달래주느라 아주 정신이 없었어요 ㅋㅋㅋㅋ 한걸음 한걸음 걸을때마다 살이빠지는거야 주문외워면서 걸었어요! 음.. 타롱가주라고 호주에 있는거 약간 비슷한 느낌에요. 제가 여기 처음 가본거라면 좋았을지도 모르겠는데 타롱가주가 너무 좋았어서 저는 그냥그냥 좀 그랬어요~


여기는 USS midway 가려다가 주차를 잘못해서 시간도 별로없고 해서 간곳인데 우연히 잠수함을 봤어요~ 저는 신기하던데 딸래미는 무섭다고 울더라구요 ^^;; 다른 러시아(?)아이로 추정되는 애도 얼마나 울던지 쩝.. 여기는 좀 더 크면 오는게 좋을 것 같아요 아마 근데 여기 가실 일도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제가 길을 잘못찾아서요~ ㅠㅠㅠ









마지막으로 ㅎㅎ balboa park인데요 사전조사를 안하고 가서 뭐가뭔지도 모르고 갔어요 ㅠㅠ 주차도 한참 헤매이고 여튼 어디가 어딘지 모르고 걍 주차한 주변 구경 했어요
이렇게 작품을 팔고 계신분들도 계셨구요~



이렇게 생긴 홀과 구조물(?)이 있었는데 웨딩촬영하는 사람들도 있더라구요! 이뻣어요 ㅎㅎ 울 딸래미 여기서 얼마나 뛰어다니고 노는지 ㅎㅎ 별거 없는데도 넘 좋아했어요 ㅎㅎ




여긴 그 공원 주차장 근처인데 사람들이 가길래 따라가봤어요~



정말 너무 준비가 부족해서 걍 닥치는대로 다닌 여행인데 뭔가 ㅎㅎ 후회할까 걱정이에요 ㅠㅠ 좀 더 준비할걸 그랬나 싶기도 하고.. 내일 뉴욕가는데 또 걱정이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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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28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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